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(광저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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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○진 2025년 11월 20일
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(광저우)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(광저우)
글을 쓰는 성격이 아닌데 처음 글 씁니다, 한상훈 가이드님 덕분에 안전히 잘 다녀왔습니다.

견적을 이리저리 변경하며 귀찮게 굴었는데..힘든내색 하나없이 최선을 다해주셔서 안심하고 다녀왔어요 감사합니다

중국 출장중에 기회 좋아 필드를 한번 나가게 됐습니다.
광저우 근처에 사자호라 불리는 골프장인데 기억에 남아 후기 남겨봅니다~

첫번째 사진은 티업할때 사진인데요. 동이 틈과 동시에 티업했네요~ 5시 반 티업이라 5시까지 갔더니... 아무도 출근을 안해있네요..;; 5시 20분이 돼서야 직원들 출근..
후다닥 옷갈아입고 나가니.. 5시 반에 티샷을 하네요..
말도 안되는 시스템 ㅋㅋ 그래도 잘 돌아간다는거..
여튼 티샷은 시원하게 해저드로 들어갑니다 ㅎ

광저우 날씨가 동남아권이랑 비슷해서 3홀에서 이미 옷은 땀에 흠뻑 젖었구요.. 특이한 점은.. 하루에 한번정도는 국지성 소나기가 오는데(당일은 오지 않았음), 그래서 그런지 땅이 질퍽한 곳이 있어요~ 샷이 잘 맞아서 공이 떨어진 곳으로 갔는데 공은 온데 간데 없고 ㅋㅋ 이상하다 하면서 잘 찾아보니.. 땅 속에 박혀있더라는.. ㅎ

잔디는 양잔디를 쓰고 있고 나름 관리가 잘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. 11월에 대회열린다고 해서 1년 균일가(580원)로 그린피를 받더라구요. 캐디는 1인 1캐디, 2인 1카트.
야드로 불러줘서 너무나 혼란스러웠고 ㅋ 캐디들이 우리 공치소 있는데 담배피고 있고 ㅋ 못치면 놀리고 ㅋ 재밌더라구요 ㅎ
캐디비는 인당 100원씩 주고 왔습니다~

만족스러웠던건 페어웨이가 넓어서 오비 날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, 언듈레이션도 거의 없는 평지라 트러블 샷은 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. 그린빠르기가 각 홀마다 차이가 있어서 전부다 헤맸구요 ㅎ

페어웨이가 넓고 전 양잔디가 좋고, 남의 장비로 쳤고 해서 타지에서 구력 일년 반만에 90을 깨고(89타ㅋ)즐거운 마음으로 란딩을 마무리 했습니다~ㅋ (결국엔 자랑 ㅋㅋ)

저는 9월에 갔는데 기회가 되신다면 10월 이후에 가보시는걸 추천 드리고, 지금 가실거면 점퍼를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
이상 란딩 후기였습니다~^^

아!! 첨으로 황제골프 쳐봤습니다 ㅎ
앞뒤 밀림 없고, 뒷팀이 쪼으면 먼저 보내면 되고 ㅎㅎ
감사합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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